춥고 삭막한 겨울을...
푸른잎과 꽃들이 친구가되어......*^^*
사시사철 피고지는 꽃기린!! 언제나 싱싱한 초록의 율마!!!
둘은 어느새 키도 훌쩍 커서 의자에 올려놓으니 나와 눈높이가 같아졌따!!
장미꽃송이를 닮은 두 다육이...머리큰 다육이는 한송이에서 시작...1년9개월차...
얘들 어릴적↓ㅎㅎ

                                                                                               ↓

대책없이 크는 얘도 잎이 장미꽃송이를↓ 닮았는데.. ↑어릴적
꽃이 이리↓ 탐스럽게 핀다.
제라늄
춘란!!^^
하루도 빠짐없이 꽃피우는 꼬마...풍로초^^
사무실에서 거의 질식 상태로 왔던 작은 고무나무.. 정신 차린 후 무럭무럭~5년차!!
                                                                                                  ↑아젤리아 뒤에 작년엔 피지 않았던 치자꽃 봉오리도 눈꼽?만하게 맺혔고 아젤리아도 한두송이씩 피기시작!!
스파트필름
분갈이용 흙에 따라왔는지 분갈이 하고난후 싹이 하나 나길래 가만히 두고봤더니 야더라...고사리과의 아티안텀!! (꽃도 피는 '제주행운란'이라며 불쌍해 보이는 아주머니(할머니)가 비싸게 속여서 파는 수도  있으니 조심!!-애들아빠당함)
긴--팔 내밀어 열심히 꽃피우는 스트렙토까루프스 사철 필것같다.
2월이면 꽃피울 향기별꽃...
2년전 꽃수레 언니가 싹뚝 잘라서 잎이 하나도 없이 보내온 꼬마셀렘...
심심하면 한송이씩 피고지는 동백아가씨...
모둠...
은행나무처럼 자라는 크라슐라종류?? 한대로 잘 뻣어나가다가 시들시들 하길래 잘라주었더니...
가지는 너울너울~~ 꽃은 주렁주렁~~'브라질아부틸론'
4,5월에필 캄파눌라 사철 푸른잎...
뭘까 궁굼...식물원에서(많길래) 살짝~흐흐
중국물망초와 ↑ 김포댁네서온 장미허브↓                      바이올렛↓
티테이블과 탁자위를 점령한 화초들~~~^^
퍽으나  쓸쓸한 집안에 꽃피우고, 새싹 틔우고, 푸른잎을 보여주느라 겨울에도 분주한 눈치다...... 
이상...겨울을 따뜻하게해주는 나의 친구들......
새식구 '바람개비사랑초' #^^#
by 풀꽃사랑 | 2009/12/27 11:08 | 트랙백 | 덧글(3)
미리 (새해 복많이...!!!^^!!!)
      예술의 전당으로 청우회 송년 나들이~~      


호두까기인형 발레와 슈베르트의 겨울나그네로 찢어져야하는 운명?의 순간 ㅎㅎ~
겨울 나그네" (피아노 정명훈, 베이스 연광철)를 듣고 나온 후 마치 천국에 갔다 온듯하다며 소녀처럼 들떠버린 내 사랑스런 지천명의 친구들^^
by 풀꽃사랑 | 2009/12/22 00:47 | 트랙백 | 덧글(1)
미리 (메리 화이트 크리스마스~~!!)
빤쓰~ ㅋㅋ^^ㅋㅋ(얌전한 수지댁의 웃음대박 맨트!!)
by 풀꽃사랑 | 2009/12/22 00:34 | 트랙백 | 덧글(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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